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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Danny Elfman Tour에 PSA 마이크로폰이 사용되었습니다.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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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 상을 수상한 사운드 엔지니어 Paul Bevan이 바이올린의 대가인 Sandy Cameron을 위해 PSA의 EMBRACE™ 이어마운트 마이크로폰 셋트를 선택했습니다.

2019년 말, 팀 버튼 감독의 [크리스마스의 악몽]이 영국 투어를 했을 때 바이올리니스트인 Sandy Cameron을 위해 PSA의 이어마운트 마이크를 통한 새로운 마이킹 테크닉이 선보였습니다. 사운드 엔지니어 Paul Bevan은 Danny Elfman의 투어에 5년간이나 라이브 프로젝트로 함께 했습니다. 오랜 경험을 통해 그는 PSA의 이어마운트 마이크를 사용한 새로운 방식에 대해 "앞으로 주요 공연에 대한 우리의 접근 방식이 완전히 바뀔 것입니다. 저는 바이올리니스트가 마이크를 착용하면서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야 하는 상황에서 이 방법이 매우 편리하고 뛰어난 음질을 가졌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크리스마스의 악몽]은 원본 대사의 영화나 사운드 효과를 유지하면서도 전체 음악은 라이브로 공연됩니다. Danny는 영화에서 등장하는 길거리 밴드를 모방하기 위해 솔로 바이올린, 아코디언, 색소폰, 업라이트 베이스 등으로 이뤄진 메들리 곡을 준비했습니다. Bevan은 "Danny와 오랫동안 같이 일한 Sandy Cameron이 앙상블을 이끌고 있는데요, 이전에는 클립-온 마이크와 무선 바디팩을 사용했습니다. 이 방식을 오랫동안 사용해본 사람들은 잘 알고 있는 사실인데, 악기에 마이크가 부착되어 있기 때문에 악기의 울림이 지나치게 강하고 너무 많은 마찰음이 발생해서 소리가 다소 부자연스럽습니다. 이에 따라 더 자연스러운 소리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었죠"라고 설명했다.

결국 Beven은 더 자연스러운 사운드를 위해 EMBRACE™ EO-8WL을 선택했습니다. 이 제품은 눈에 잘 띄지 않게 설계되었으며 독특한 이어마운팅 시스템은 마이크로폰 배치를 일관되게 유지하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매우 가볍고 작아 다루기가 쉽습니다. TV 방송에서 처음 시도되었던 이 방식은 카메라에 아름답게 잡히면서도 사운드가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그리고 이 방식이 투어에도 매우 유리함이 증명되었습니다. "마이크는 왼쪽 귀에 배치되기 때문에 연주자 입장에서 가장 익숙한 사운드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악기에 부착하는 방식에 비해 훨씬 자연스럽죠"

이 기술을 투어에 반영한 Bevan과 Cameron은 매우 만족했습니다. Bevan은 "연주자 입장에서 훨씬 자연스럽게 들리며 이로 인해 부자연스러운 EQ 작업을 수행하지 않아도 될 정도입니다. 그러면서도 많은 음향 시스템과 풀 모니터를 갖춘 스타디움 환경에서도 피드백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또 다른 보너스로는 마이크가 바이올린이 아닌 Sandy에게 장착되었기 때문에 무대 위에서 바이올린을 내려놓고 자연스럽게 걸어다닐 수 있게 되었다는거죠. 케이블은 완전히 옷 안으로 정리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타이트한 카메라 워킹에서도 청중에게 훨씬 정돈되고 깨끗한 화면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라고 극찬했습니다.